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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9 문래역청소퍼포먼스


2015년 4월 9일 오후 2시, 사회적 기업 샐러드의 단원과 직원은 예술노동을 하기 위해 청소도구를 들고 문래 지하철역으로 향한다. 유지혜 직원의 지시 아래 로나 드 마테오 단원과 오로나 단원은 공공장소인 지하철역을 청소하는 퍼포먼스를 실시한다. 박경주 사장이 직원과 단원들에게 공연이 없거나 사무실에서 특별한 업무가 없는 시간에는 공공장소를 청소하는 공공근로를 하는 업무지침을 전달했기 때문이다. 출근하는 예술가. 하루 8시간 노동.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과연 8시간의 사무실 업무로 계산할 수 있는가?" 라는 사회적 질문 하에 자신 역시 예술가인 예술가 사장 박경주의 고민에서 나온 일종의 소셜 퍼포먼스다.

프로젝트명: 유유유 프로젝트 제작년도: 2015 컨셉 & 연출: 박경주 출연: 유지혜, 로나 드 마테오, 오로나 울란치메크 문의: 사회적 기업 샐러드의 예술노동 퍼포먼스로 청소되어지기 원하는 공공장소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02-2254-0517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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