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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사업개발비 심사 #1


사업개발비 심사장은 사회적기업 대표들이 가장 긴장하게 되는 현장이다. 샐러드도 오픈런 레파토리 개발이라는 대단한 프로젝트로 사업개발비를 신청했다. 2년 째 사업개발비 심사에서 떨어진 샐러드. 박경주 사장은 서울시 안에 존재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과 사회적기업들이 무려 3일간 풀타임으로 짜여진 면접심사일정에 동원되고 있는 현실에서 심사에 붙을 거라는 마음을 접고 면접장에 갔다. 10여명의 면접관들은 3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의 사업개발비를 주는 심사를 매우 처절하게 하고 있었다. 사회적 경제가 현재 한국 사회의 빅이슈인 만큼 사업개발비 심사를 하는 면접관들도 다양한 층을 이루고 있다. 때로 어떤 이들이 우문을 던지기도 하는데. 이번에도 몇 개의 우문들이 긴장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 대표들을 웃게했다. 본 사운드는 실재 사업개발비 심사장에서 오고가는 면접내용이다. 한 심사위원이 한 사회적기업 대표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 왜 법인 통장에 1억 4천이라는 거금이 남아있죠? 이 돈의 출처가 뭡니까?" 이 퍼포먼스는 면접장에서 우문을 던진 심사위원에게 주는 나의 답변이다.

프로젝트명: 유유유 프로젝트 컨셉 & 연출: 박경주 촬영 & 편집: 박경주 출연: 박경주 문의: 02 2254 0517 (직원 20여명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 통장에 1억4천이 있으면 안되는 이유는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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