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1 5월 사장의 업무

2015년 5월 사장의 책무들. 00은행, 00카드, 00시 펀딩 신청용 pt만들기와 면접. 홈페이지 직접 제작하기. 창작공연 제작, 캐스팅 오디션 등 일인창조기업이라고 해도 될 만큼 별별 일들을 해냈다. 무엇보다 매일 유유유 프로젝트 동영상을 제작하고 업데이트하는 일을 기적적으로 버티고 있다. 프로젝트명: 유유유 프로젝트 컨셉 & 연출: 박경주 촬영 & 편집: 박경주 문의: 02 2254 0517 (버티기!) #kyongjupark #업무일지

20150529 Anima dance for Ran #1

Project Title: UUU Project Concept & Direction: Kyongju Park Dancer: Anima Singh Camera & Edit: Kyongju Park More Info.: https://vimeo.com/129454501 #animasingh #performance #dance

20150528 Lorna climb Mt. Gwanak #5

Project Title: UUU Project Concept & Direction: Kyongju Park Cast: Lorna de Mateo Camera & Edit: Kyongju Park More Info.: uuuproject.com #lornademateo #performance

20150527 Lorna climb Mt. Gwanak #4

Project Title: UUU Project Concept & Direction: Kyongju Park Cast: Lorna de Mateo Camera & Edit: Kyongju Park More Info.: uuuproject.com #lornademateo #performance

20150526 Lorna climb Mt. Gwanak #3

Project Title: UUU Project Concept & Direction: Kyongju Park Cast: Lorna de Mateo Camera & Edit: Kyongju Park More Info.: uuuproject.com #Lorna #performance

20150522 Lorna climb Mt. Gwanak #2

Project Title: UUU Project Concept & Direction: Kyongju Park Cast: Lorna de Mateo Camera & Edit: Kyongju Park More: https://vimeo.com/128503756 #lornademateo #performance

20150521 Lorna climb Mt. Gwanak #1

Project Title: UUU Project Concept & Direction: Kyongju Park Cast: Lorna de Mateo Camera & Edit: Kyongju Park More Information.:https://vimeo.com/128489459 #로나 #lornademateo #performance

20150520 SOS 사업개발비

사업개발비 심사 결과발표가 나왔다. 오픈런 레퍼토리 개발이라는 지원서의 타이틀에 맞게 전문 뮤지컬 배우와 편곡, 음반 제작, 무대제작과 전문 공연장에서의 초연을 세부내역으로 제출하면서 3000만원의 사업개발 지원금을 신청했다. 그러나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 금액은 1300만원. 예산안에서 철저하게 제외된 것은 바로 예술노동자들의 인건비 전액이었다. 출연진, 연출자, 무대 스태프들의 인건비를 일체 지원하지 않겠다는 것. 인정받은 항목으로 할 수 있는 공연은 이렇다. 기존 뮤지컬 곡을 작곡가와 함께 화려하게 편곡한다. 오픈런 공연을 할 수 있게 화려한 뮤지컬 무대를 만들고 소품을 제작해 무대를 셋업한다. 조명은 기존의 극장에 있는 것을 그냥 켠다. 작곡가가 무대에 올라 편곡한 곡 7개를 아름답게 연주한다. 작곡가에게는 별도의 연주 사례비가 지급되지 않는다. 연주자는 직접 조명을 켜고 끈다. 극장에는 관객과 작곡가만 있다. 연출부와 배우들, 기술스태프들 모두 인건비를 받을 수 없어 부재 중이다. 끝. 프로젝트명: 유유유 프로젝트 컨셉 & 연출: 박경주 촬영 & 편집; 박경주 문의: 02 2254 0517 (샐러드의 숙원사업. 오픈런 레파토리 제작은 이루어 질 수 있을까요? 사장은 이번에도 자신의 주머니를 열 수 있을까요? 주머니에 뭐가 남은 것이 있긴 할까요?) #박경주 #예술노동 #사회적기업

20150519 몸값

자영업자 사장의 재정 수난기. 비급여 사장으로 버티기에는 몸값이 너무 비싼 현실. 몸이 아파 병원에 가도 환자를 걸어다니는 돈으로 보는 병원 응급실. 제대로 된 문진도 없이 ct와 엑스레이부터 찍고 보는 현실. 프로젝트명: 유유유 프로젝트 컨셉 & 연출: 박경주 촬영: 석성석 & 박경주 편집: 박경주 문의: 02 2254 0517 #박경주 #몸값

20150518 사업개발비 심사 #5

사회적 기업가에게 주어진 과제. 소셜 미션 수행과 수익창출 극대화. 불가능한 과제를 위한 끝없는 훈련. 프로젝트명: 유유유 프로젝트 컨셉 & 연출: 박경주 촬영: 석성석 편집: 박경주 문의: 02 2254 0517 #박경주 #사회적기업

20150515 사업개발비 심사 #4

말이 기업가이지 실은 영세한 자영업자와 다를 게 없는 사회적기업가에게 필요한 것은 인정과 존중이다. 사업개발비 심사장에 앉아 있는 심사위원에게서는 바로 이 점이 결핍되어 있었다. 한달치 월세와 사회보험비에 가까운 돈에 비해 너무나도 과장된 갑질의 언어. 진정으로 공유와 상생을 원하여 가난한 사회적 기업가의 길을 택한 사장들은 면접실 문을 나서며 오히려 구두끈을 다시 묶었을 것이다. 프로젝트명: 유유유 프로젝트 컨셉 & 연출: 박경주 촬영: 석성석 편집: 박경주 문의: 02 2254 0517 (갑질만 늘어나는 더러운 세상!) #박경주 #사회적기업

20150514 사업개발비 심사 #3

사회적 경제를 무엇으로 보아야 할까? 나는 그것을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나눠먹기. 지금의 자본은 그러나 나눠먹기 어렵다. 회전하지 않는다. 프로젝트명: 유유유 프로젝트 컨셉 & 연출: 박경주 촬영: 석성석 편집: 박경주 문의: 02 2254 0517 (어떻게 하면 잘 나눠먹을 수 있을까요?) #박경주 #사회적기업 #socialenterprise #performence #kyongjupark

20150513 사업개발비심사 #2

정부 주도의 사회적기업가 육성정책. 수익창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에 투자하고 싶다면 소액다건이 아니라 진정으로 효과가 있을 법한 사업에 집중 투자해야 마땅하다. 현재 사업개발비라는 이름으로 사회적기업에게 나눠주고 있는 재정은 일종의 사회적 기업가 길들이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회적 경제는 공유경제이며 상생의 경제다. 정부의 돈을 받기 위한 수단이 되어선 안된다. 프로젝트명: 유유유 프로젝트 컨셉 & 연출: 박경주 촬영: 석성석 편집: 박경주 문의: 02 2254 0517 #kyongjupark #socialenterprise #박경주 #performence

20150512 사업개발비 심사 #1

사업개발비 심사장은 사회적기업 대표들이 가장 긴장하게 되는 현장이다. 샐러드도 오픈런 레파토리 개발이라는 대단한 프로젝트로 사업개발비를 신청했다. 2년 째 사업개발비 심사에서 떨어진 샐러드. 박경주 사장은 서울시 안에 존재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과 사회적기업들이 무려 3일간 풀타임으로 짜여진 면접심사일정에 동원되고 있는 현실에서 심사에 붙을 거라는 마음을 접고 면접장에 갔다. 10여명의 면접관들은 3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의 사업개발비를 주는 심사를 매우 처절하게 하고 있었다. 사회적 경제가 현재 한국 사회의 빅이슈인 만큼 사업개발비 심사를 하는 면접관들도 다양한 층을 이루고 있다. 때로 어떤 이들이 우문을 던지기도 하는데. 이번에도 몇 개의 우문들이 긴장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 대표들을 웃게했다. 본 사운드는 실재 사업개발비 심사장에서 오고가는 면접내용이다. 한 심사위원이 한 사회적기업 대표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 왜 법인 통장에 1억 4천이라는 거금이 남아있죠? 이 돈의 출처가 뭡니까?" 이 퍼포먼스는 면접장에서 우문을 던진 심사위원에게 주는 나의 답변이다. 프로젝트명: 유유유 프로젝트 컨셉 & 연출: 박경주 촬영 & 편집: 박경주 출연: 박경주 문의: 02 2254 0517 (직원 20여명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 통장에 1억4천이 있으면 안되는 이유는 뭡니까?) #video #사장 #박경주 #기금 #performen

20150511 노라

샐러드 극단 7년차. 내가 너무나 아꼈던 그리고 예술가로서의 미래를 함게 꿈꿨던 소중한 단원들이 몇 명 있다. '노라가 집을 떠난 후 일어난 일'을 읽으면서 인형의 집을 탈출 해 샐러드 울타리 안으로 들어왔던 수 많은 노라들을 떠올렸다. 이 영상은 그들을 위한 것이다.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했던 인연들을 위하여. 프로젝트명: 유유유 프로젝트 컨셉 & 연출: 박경주 촬영 & 편집: 박경주 텍스트: 엘프리네 옐리넥의 ' 노라가 남편을 떠난 후 일어난 일' 중 문의: 02 2254 0517 (인형의 집에서 나와!) #video #공연 #performence #president #kyongjupark

20150510 오월

오월의 햇볕을 쬐다. 프로젝트명: 유유유 프로젝트 컨셉 & 연출: 박경주 촬영 & 편집: 박경주 문의: 02 2254 0517 #president #박경주 #kyongjupark #video #nonnarative

20150509 새우강과 갈매기

새우깡을 먹기 위해 사람들의 주변을 빙글빙글 돌며 곡예하는 갈매기들. 프로젝트명: 유유유 프로젝트 컨셉 & 연출: 박경주 촬영 & 편집: 박경주 문의: 02 2254 0517 #박경주 #video #kyongjupark

20150508 빈 공간에서 #4

샐러드에서 실시했던 '빈 공간에서' 프로젝트에 대한 보고서. 사회적 기업 샐러드 소촌 아트팩토리 가상공간 레지던스 참여 작품이다. 도시의 빈 공간에서 예술노동을 하는 컨셉으로 4월 한달 동안 네 번의 퍼포먼스가 서울 문래역, 진도 팽목항, 광주 구 전남도청 앞, 제주 국제공항에서 있었다. 본 영상은 #2 팽목항 세월호 1주기 추모 퍼포먼스 에 대한 보고서다. 컨셉 & 연출: 박경주 촬영 & 편집: 박경주 출연: 박경주, 유지혜, 오로나, 어니마 문의: 02 2254 0517 #박경주 #performence #video #공연

20150507 빈 공간에서 #3

샐러드에서 실시했던 ' 빈 공간에서' 프로젝트에 대한 보고서. 사회적 기업 샐러드 소촌 아트팩토리 가상공간 레지던스 참여 작품이다. 도시의 빈 공간에서 예술노동을 하는 컨셉으로 4월 한달 동안 네 번의 퍼포먼스가 서울 문래역, 진도 팽목항, 광주 구 전남도청 앞, 제주 국제공항에서 있었다. 본 영상은 #3 종이배 접기 퍼포먼스에 대한 보고서다. 컨셉 & 연출: 박경주 촬영 & 편집: 박경주 출연: 박경주, 유지혜, 김순녀, 뚜우웨이, 판티끼우디엠 문의: 02 2254 0517

20150506 빈 공간에서 #2

샐러드에서 실시했던 '빈 공간에서' 프로젝트에 대한 보고서. 사회적 기업 샐러드 소촌 아트팩토리 가상공간 레지던스 참여 작품이다. 도시의 빈 공간에서 예술노동을 하는 컨셉으로 4월 한달 동안 네 번의 퍼포먼스가 서울 문래역, 진도 팽목항, 광주 구 전남도청 앞, 제주 국제공항에서 있었다. 본 영상은 #2 팽목항 세월호 1주기 추모 퍼포먼스 에 대한 보고서다. 컨셉 & 연출: 박경주 촬영 & 편집: 박경주 출연: 박경주, 유지혜, 오로나, 어니마 문의: 02 2254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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